퇴직연금(DC형·IRP) 계좌는 법적으로 자산의 최소 30%를 안전자산으로 의무 보유해야 합니다. 이를 단순 예·적금이 아닌 ETF로 운용하면, 안전자산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식형 자산의 비중을 높여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 대표적인 안전 투자 30% 자산 및 ETF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.
목차
1. 채권혼합형 ETF (주식 40~50% + 채권 50~60%)
가장 인기 있는 방식으로,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으면서도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
추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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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종목:
ACE 미국S&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,AC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 - 특징: S&P500이나 나스닥100 등 우량 해외 주식 비중을 40~50% 수준으로 가져갈 수 있어, 공격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.
2. TDF (타깃 데이트 펀드) ETF
은퇴 시점(빈티지)에 맞춰 주식과 채권의 비율을 알아서 조절해 주는
상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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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종목:
KODEX TDF 2050/2060 액티브,TIGER TDF 2045 액티브 - 특징: 위험자산(주식) 편입 비중이 80% 이하인 '적격 TDF'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됩니다. 은퇴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다면 숫자가 큰 상품을 선택해 주식 비중을 늘릴 수 있습니다.
3. 단기·초단기 채권형 및 금리형 ETF
변동성을 최소화하고 현금성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자 할 때 적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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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종목:
TIGER 미국초단기국채,RISE 머니마켓액티브,TIGER CD금리투자KIS(합성) - 특징: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손실 위험이 적고, 파킹통장처럼 자금을 묶어두기 좋습니다.
4. 특별한 테마의 채권혼합형 ETF
기존 주식/채권 외에 배당주나 리츠 등을 혼합한 상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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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종목:
PLUS 고배당주채권혼합,SOL 팔란티어커버드콜OTM채권혼합,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- 특징: 안정적인 단기 채권을 기반으로 하면서, 커버드콜 전략이나 리츠 배당을 통해 매월 분배금(월배당)을 받을 수 있습니다.
* 금융사(예: OO증권, OO은행 등)에 따라 상품을 다르니 검색하여 비율을 설정하세요.